(사진 갤러리) 영사, 부산영어방송의 “모닝 웨이브 인 부산”에서 미국 기업가 정신을 논하다

Consul Discusses the American Entrepreneurial Spirit on Busan eFM’s “Morning Wave in Busan”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부산영어방송의 생방송 인기 토크 쇼인 “모닝 웨이브 인 부산” 코너에 11월 21일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여, ‘부산-후쿠오카 영어 스타트업 피치 콘테스트’와 영사관의 지역 차원에서의 한일 관계 개선 노력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치 콘테스트에 참여했던 부산 소재의 두 스타트업 회사 임원도 함께 출연하여 일본 참가자들과의 교류와 콘테스트 경험에 대해서 나누었다. 영사는 부산에서 남은 임기 동안 한-미 기업 간의 협력을 더 지원하고 싶다는 희망사항을 전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인터뷰를 다운로드하거나 청취할 수 있다.
https://www.befm.or.kr/program/template.php?midx=76&mode=view&intnum=22062&pg=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