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경남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을 만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1월 12일, 50명의 경남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을 만나 여러 해외근무지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외교관으로서의 자신의 삶과 경험을 나누었다. 영사관을 견학한 학생들은 관활 지역 내 미국 기업과 주한미국대사관의 활동을 지원하는 주부산미국영사관의 광범위한 역할에 큰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