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2021 오버워치 한-미 대학교 오버워치 e 스포츠 교류전

David J Jea 영사는 11월 11일 제1회 한-미대학 e스포츠 대회 우승자들을 축하하기 위해 부산 e스포츠경기장을 찾았다. 부산IT산업진흥원과 주한미국대사관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가상교류를 통해 한미 대학 간 우호와 협력을 도모했다. 이번 대회에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와 뉴욕 대학교를 포함해 한국과 미국의 16개 대학 팀이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생중계를 통해 4,000명이 넘는 관중들이 가천대학교 팀이 1위를 차지하는 경기를 관전했다. 이 성공적인 협력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열면서 미국과 한국이 더 많은 “대면” 요소와 함께 미래 협력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