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영사, ‘턴 투워드 부산’ 행사에 미국대사관 대표로 참석하다

Consul Daniel C. Gedacht Represents U.S. Mission Korea at ‘Turn Toward Busan’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1월 11일 세계 유일의 유엔묘지가 있는 부산시 소재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턴 투워드 부산(Turn Toward Busan)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에 참석하여 한국 전쟁 영웅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1,000여명이 넘는 참석자 중에는6.25 참전용사와 유가족, 그리고 한국 전쟁 당시 전투병력이나 의료원조를 한국에 보낸 22개국 외교관 등이 포함되었다. 오전 11시에 1분간의 묵념후 추모식과 어린이 합창단의 음악회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