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2021 부산국제수산엑스포

11월 3일 데이비드 제 영사는 한국의 COVID 방역체계가 “위드 코로나”로 전환된 이후 처음 열리는 전시 중 하나이자 또한 가장 중요한 전시 중 하나인 2021 부산 국제수산엑스포가 개최되고 있는 벡스코의 이세준 마케팅 본부장을 방문하여 부산의 MICE(국제회의, 전시회, 인센티브투어와 이벤트) 산업의 미래와 이 분야의 리더인 BEXCO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제 영사는 주한 미국 대사관의 미국 농업무역관 동료들이 운영하는 미국관을 찾아 한국 바이어들에게 제공되는 미국 해산물 전시를 둘러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