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부산은 22개국의 유엔참전용사들을 기억한다

Busan Remembers UN Soldiers from 22 Countries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1월 3일 개최된 “턴 투워드 부산 평화 페스티발”에 자녀들과 함께 참석하였다.  한국전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22개국의 유엔군 참전용사들의 공훈과 희생을 기리기 위해 부산지방보훈청에서 주최한 이 행사에는 3000여명의 시민들과 행사관계자들이 참석하였고, 게닥트 영사는 이 자리에서 한미 양국의 끈끈한 우정에 대해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