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일요일 아침 대담프로에서 스타트업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다

Consul Talks about Startup Companies at KNN’s Morning Talk Show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KNN TV의 일요일 아침 대담프로인 ”파워토크” 10월 27일 방영 편에 출연하여 지난달 영사관의 후원으로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렸던 ‘한-일 영어 스타트업 피치 콘테스트’를 소개하였다.  피치 콘테스트 우승 팀이었던 부산 소재의 취업매칭 업체인 스마트 소셜의 임원들도 함께 출연하여 대담을 나누었다.  게닥트 영사는 미국의 굳건한 두 동맹국인 한국과 일본이 인적 교류를 더 확대하고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피치 콘테스트를 열었다고 설명하고, 과거 스타트업에서 일했던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며 창의적인 문제 해결 및 혁신이 미국의 기업가 정신임을 강조하였다.  또한 부산 및 인접지역에 소재한 미국 기업들을 지원하는 것이 영사관의 역할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미국 기업들과 부산 소재의 더 많은 한국 기업들을 연결해주고 싶다는 희망사항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