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다니엘 게닥트 영사, 조선통신사 특별전을 기념하다

Consul Marks the Special Exhibition on Joseon Tongshinsa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0월 25일, 조선통신사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부산박물관의 특별전시전 “통신사 기록물”의 개막을 알리는 리본 절단식에 참석하였다.  “조선통신사”는 600여년전에 조선에서 일본으로 파견된 친선 외교사절단으로 두 나라의 오랜 교류를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