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부산외국인학교 모의 유엔 수업에서 외교를 설명하다

Consul Discusses Diplomacy With Busan Foreign School’s Model United Nation (MUN) Class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0월 18일, 부산 외국인 학교의 모의 유엔 수업에서 해외근무지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외교관으로서의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외교관의 역할에 대한 강의를 하였다. 각 나라의 대표가 되어 자국의 이익을 대표하고 그 입장을 대변하는 유엔 회의를 모의로 구성한 모의 유엔 수업에 참가한 학생들은 게닥트 영사에게 미국의 정치와 외교 관계, 직업 외교관의 어려움등을 비롯 많은 질문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