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다니엘 게닥트 영사, 울산시 ‘지식 업’ 세미나 에서 특강을 하다.

Busan Consul Speaks at “Knowledge Up” Seminar in Ulsan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0월 16일, 200명의 울산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미 동맹과 공무원의 청렴성에 대한 특강을 하였다. 울산시 공무원들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에 울산시 ‘인재교육과’로 부터 올해의 특별 연사로 초빙 받은 게닥트 영사는 역동적이고 다차원적인 한미관계의 넓이와 깊이를 강조하면서 이는 공동의 가치와 관심, 경제적 이해관계로 인해 더욱 강화되고, 민간대 민간 차원의 깊은 유대관계를 통해 바탕이 다져진다고 하였다. 또한, 국제 관계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한 방법으로 자매 도시들을 넘어 다른 도시들과도 지속적으로 관계를 넓혀나가는 ‘도시 외교’에 대한 이야기도 하였다.  이후 1시간이 넘게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하여 게닥트 영사는 도시간 교류를 비롯하여 외국어 능력 향상, 내년 ‘Select USA’에 더 많은 현지기업들을 참여시키는 방법에 대한 질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