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 문화의 차이와 실리콘 밸리에서의 삶을 이야기하다

영사, 문화의 차이와 실리콘 밸리에서의 삶을 이야기하다

10월 12일, 김대범 영사는 해외취업을 꿈꾸는 한국의 청년들을 지원하는 기구인 K-Move에 모인 약 40명의 한국 청년들에게 “외교관의 관점에서 본 문화적 차이와 실리콘 밸리에서의 삶”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두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김대범 영사는 자신이 외교관으로 근무했던 6개국에서의 경험과 아울러 외교관이 되기 전 실리콘 밸리 소재 6개 회사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한 자신의 견해를 나누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도 많은 질문들이 쏟아져 특강은 약 세시간 정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