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미의회 비서실장단, 부산을 방문하다

10월 10일, 8명의 미의회 하원의원들의 비서실장들로 구성된 ‘미 연방의회 한국 연구모임’이 이틀간 부산을 찾았다. ‘미 연방의회 한국 연구모임’은 고위직 미의회 직원들이 그들의 한국내 카운터파트들과 원활한 소통과 교류를 목적으로 전직 미 연방의원들에 의해 조직되었다. 주부산미국영사관은 이들이 부산에서 분야별 다양한 전문가 그룹들과 만나 견해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이들과 부산대학교 학부생들과의 토론회를 이끌었고, 부산시 국제관계 자문대사를 초청하여 국제도시로서 부산의 장점및 도전과제들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토론을 펼칠 수 있게 하였다. 이외에도 주부산미국영사관은 이들을 부산국제영화제에 안내하고 부산항만공사의 선박을 이용해 부산항만관계자들과 함께 부산 북항을 투어하며 선상간담회를 가지게 하였다 . 이후 UN 기념공원에 방문하여 한국전 희생자들을 기리는 것으로 미 연방의회 한국 연구모임의 부산 일정은 마무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