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게닥트 영사, 유엔기념공원의 ’독일기 게양식’ 참석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0월 8일 유엔기념공원에서 거행된 ‘독일기 게양식’에 참석했다.  대한민국 정부가 한국전 당시 의료 지원국에 독일을 포함시킴에 따라 유엔기념공원 국제관리위원회는 최근 유엔기념공원의 상징구역내에 독일기를 추가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슈테판 아우어 독일대사 내외, 박기경 해군작전사령관, 버즈 도넬리 주한미해군사령관, 그리고 독일 함부르크시에서 약 스무명의 공무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