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일 – 2일

October 1-2, 2015

주한미국대사관 마크 내퍼 대리대사가 10월 1일 – 2일까지 부산을 방문하여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였다. 내퍼 대리대사는 부경대학교의 역사적 상징물인 “워커하우스”에서 약 30명의 학생들과 함께 한미동맹에 관한 간담회를 가졌다. “워커하우스”는 한국전 당시 미 8군의 월턴 워커 장군이 지휘본부로 사용했던 곳이다. 부경대학교에서 학생들과의 간담회는 연합신문을 비롯한 국내 언론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