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산미국영사관, 의경들과 ‘피자 담소’의 시간을 갖다

Consulate Busan Hosts ‘Pizza Chat’ With Policemen

9월 29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은K-Move의 넓은 공간을 빌려서 영사관 앞을 경호하는 40명의 의경들을 초청하여 피자를 먹으며 김대범 영사와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매일  영사관을 지키고 경호하지만 정작 영사관에 대해서는 잘 알지못하는 젋은 의경들에게 김대범 영사는 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그들로부터 광범위한 질문을 받아  답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