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주부산 미국영사관, 한국-일본 영어 스타트업 피치 콘테스트를 지원하다

U.S. Consulate Busan Supports Korea-Japan English Language Startup Pitch Contest

주부산 미국영사관은 9월 20일 일본 후쿠오카 아메리칸센터에서 처음으로 열린 ‘한-일 영어 스타트업 피치 콘테스트’를 공동 후원하였다. 한일 양국 관계가 수출 규제 문제로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부산과 후쿠오카의 대학교를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부산 미국영사관은 주후쿠오카 미국영사관의 협력하에 부산지역 스타트업 참가자들을 선발하였다. 이번 후쿠오카 한-일 스타트업 피치 콘테스트는 일본 공영방송 NHK를 비롯해 주요일본 매체들과 부산일보에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