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다니엘 게닥트 영사, 한국 1호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의 개관을 축하하다

Consul Celebrates Opening of Korea’s First Ronald McDonald House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9월 17일,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1호로 건립된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Ronald McDonald House) 개관식에서 축사를 하고 리본 커팅을 했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에 자리한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는 심각한 상해나 질병으로 장기입원이 필요한 아이들의 가족들에게 숙소를 제공해준다. 기념식에 참석한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의 김대성 병원장, 한국맥도날드 조주연 대표, 김일권 양산시장, 그리고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자선재단(RMHC)의 한국 홍보대사 제시카 정은 하우스 개관에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