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다니엘 게닥트 영사, 복천박물관 특별 기획전 개막 리본커팅을 하다

Consul Cuts Ribbon At Bokcheon Museum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9월 9일, 부산 복천동 고분군 발굴 50주년 기념으로 마련된 ‘의식주(衣食住), 1600년 전 복천동 사람들’ 특별 기획전 개막식에서 리본커팅을 했다. 복천박물관의 이해련 관장은 영사를 직접 안내하며 복천동의 역사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