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 음악을 통해 불교계와 교류하다

Consul Engages Buddhist Community Through Music

김대범 영사는 8월 25일 부산의 한 유명 사찰이 주관한 음악회에 참석하여 두곡의 노래를 불렀다.   홍법사에서 저녁에 개최된 이 음악회에는 부산의 사찰 여러 곳으로 부터 승려 100여명과 가족들이 참석하였다.  김대범 영사는 주부산 미국 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 후 존 덴버의 “Take Me Home, Country Roads”와 한국 대중가요를 한 곡 불렀다. 이 음악회를 주관한 홍법사의 심산 주지 스님은 한국전에 참전했던 미군 용사들의 영웅심과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해마다 미군 참전용사들을 부산으로 초청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