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8월 24일 김성연 관장은 부산현대미술관을 찾은 데이비드 제 영사를 맞이했다. 부산현대미술관은 부산비엔날레의 주요 전시장이며 현재 최첨단 설치 예술전을 전시 중이다. 낙동강 유역의 부단한 환경의 역사, 예술 전시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고찰, 그리고 인종 차별의 피해에 대한 이 설치 예술품 전시는 패트릭 블랑의 살아있는 설치 예술품인 수직정원으로 장식된 현대적인 시설에서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