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2일

Consul Dae B. Kim delivered a welcoming speech at Jangdaehyun School for North Korean defector children, during a visit by Japanese and South Korean students participating in an exchange program administered by “BEYOND Tomorrow.

“비욘드 투모로우”가 주관한 한일 학생 교류 프로그램 에 참여한 한일 학생들과 더불어 탈북자 학생들을 위한 학교인  장대현 학교를 방문한 김대범 영사가 이들을 위한 환영사를 하였다.  비욘드 투모로우는 한일 양국의 이해의 저변을 넓히기 위한 목적으로 한일 청년들의 파트너쉽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장려하는 일본의 민간기구이다. 한국과 일본의 고등학교및 대학교에서 선발된8명의 한국 학생들과 11명의 일본 학생들은 8월 17일 – 8월 24까지 8일간 서울, 대전, 부산을 돌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장대현 학교에서 개최된 프로그램에서는 각자의 나라가 안고있는  사회문제에 대해  탈북 학생들과 진지하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일본의 “일본 재단”이 후원하고, 주한미국대사관과 주부산 미국영사관, 주한일본대사관과 재부산일본영사관의 공동 협조하에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