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아세안 문화원, 동남아와의 가교 역할을 하다

8월 6일, 데이비드 제 영사는 지역 요리에 대한 강습부터 가상 현실 투어, 그리고 층마다 문화 전시 공간을 훌륭히 갖춘 부산 소재의 아세안 문화원을 견학했다.  박미숙 아세안 하우스 사무총장을 만난 제 영사는 이 활기차고 전략적인 지역을 참여시키기 위한  한미 양국의 상호보완적 노력들을 강조하며 부산에서 가능한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