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한국시티은행 부산사무소 개소

8월 5일 David J. Jea 영사는 부산 국제금융센터(BIFC) 63층에 새로이 문을 연 한국씨티은행 부산 사무소를 방문했다. 한국시티은행은 부산 국제금융센터에 입점한 첫 번째의 국제 은행 중 하나이다.  이 날 부산, 서울, 홍콩의 씨티은행 대표들과의 토론에서는 금융 중심지로서의 높아지고 있는 부산의 중요성 및 대한민국의 국제 금융 서비스 요구에 부응하려는 씨티은행의 약속에 대해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