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로날드 레이 대리영사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에서 헌화와 감사 연설을 하다

Acting Consul Ronald G. Lay Attends Wreath Laying Ceremony and Delivers Words of Appreciation to Commemorate UN Forces

주한미국대사관 정보통신과 처장이면서 부산에 대리영사로 내려온 로날드 레이 대리영사가 7월 27일 주한미국대사관을 대표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해 낸 미국을 포함, 세계  22개국의 약 2백만명에 달하는 한국전 참전 유엔군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해 유엔기념공원에서 개최된 6.25 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헌화를 하였다.  레이 영사는 유엔평화기념관에 모인 참전용사들 및 참전국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연설을 하면서 수십년 전 참전용사들이 자유 수호의 선례를 남겼듯 우리들에게도 이를 지키고 유지할 의무가 있음을 강조하였다.  레이 영사는 또한 우리들은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대한 존경심을 가져야 하며, 69년전 그들이 보여준 위대한 용기를 통해 힘을 얻음으로써 한미 동맹을 탄력적이며 굳건하게 유지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