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참전 유엔군의 희생을 기리다

Commemorating the U.N. Forces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27일에 있은 6.25 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전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미국을 비롯 22개국의 약 2백만명에 달하는 유엔군들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게닥트 영사는 또한 한미 동맹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자신이 재임하는 동안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노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