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만나다

Consul Engages Youth Orchestra

7월 26일, 김대범 영사는  약 40명의 해운대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멤버들의 양산시 여름 캠프에서 “문화적 차이 – 관습과 습관”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하였다. 이어진 질의 응답 시간에서 김 대범 영사는 오케스트라 멤버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다. 주부산 미국영사관은 여름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연령, 활동, 프로그램 장소에 대해 다양화를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