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부산의 북항 재개발에 대해 배우다

부산항만공사의 강선심 차장은 7월 23일 미국영사관 일행을 맞아 부산의 흥미로운 북항 재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안내를 해주었다. 이 야심찬 개발을 통해 동북아의 위대한 해양 관문 중 하나인 부산에 새로운 상업적 기회들이 생겨나고 부산과 동남권 거주자들을 위한 새로운 매혹적인 엔터테인먼트 및 문화 옵션이 제공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