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정전기념일에 유엔 파병국의 희생을 기리다

7월 27일 David J. Jea 영사는 한국전쟁 당시 유엔 파병국의 용감했던 남녀 유엔군의 희생과 공헌을 기렸다. 그들의 봉사로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 번영이 태어났다. 아름다운 UN 기념공원과 UN 평화기념관을 찾은 많은 생존자들은  “고향으로 돌아가면 우리들에 대해 이야기하라. 그리고 이렇게 말해달라 ‘당신의 내일을 위해 그들은 자신들의 오늘을 바쳤다.’라고”한 존 맥스웰 에드몬즈 (John Maxwell Edmonds)의 말을 인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