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영사 AEIF 심포지움에서 통합을 말하다

Consul Addresses Integration At the AEIF Symposium

7월 20일, 댄 게닥트 영사는 “AEIF (Alumni Engagement Innovation Fund ) 2017 학술 심포지움”의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였다.  이자리에는 주한미국대사관의 공공외교과도 참석하여 토론에  참가하였다.  AEIF는 미국 국무부에서 공식적으로 후원하는 전세계 미국 동문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참여혁신 공모전으로 매년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학술 심포지움에서는 프로젝트 추진 및 최종 선정되기까지 일련의 과정들을 소개하고, 탈북자들이 남한 사회에 더 잘 적응하고 통합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