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주한미해군 사령부와 해군 작전 사령부 창설을 기념하는한·미 해군 합동군악연주회

7월 20일 부산의  KBS 홀에서 주한미해군 사령부 창설 60주년과 해군 작전 사령부 창설 65주년 및 굳건한 한미 동맹을 기념하는한·미 해군 합동군악연주회가 있었다.  이 행사에는 한미 양국의 해군 군악대 연주,  팝 가수와 클래식 가수의 공연, 브레이크 댄스,  마술,  전통 악기 공연이 있었고, 1950년대부터 미국 수병들이 줄곧 후원을 해온 고아원 원생들의 합창도 있었다.  또한 한국전 이후 한미 양국의 협동심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공연도중 스크린에 상영되기도 하였다.  서병수 부산시장, 주한미해군 사령관, 대한민국해군 사령관과, 한미 양국의 수병들, 그리고 각계의 인사들로 총 참석인원은 2000명이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