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댄 게닥트 영사의 국제신문 인터뷰

Consul Daniel Gedacht Interviews with Kookje Shinmun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13일 국제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자신의 삶과 20년만에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영사로 다시 돌아오게 된 사연들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또한 자신의 재임기간중 양국 교류를 늘려 한미 동맹을 강화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하였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댄 게닥트 영사의 국제신문 인터뷰 전문을 볼 수 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100&key=20180718.22025007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