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브라이언 피터슨 대리영사 주한미국대사관을 대표하여 2019 대구 치맥 페스티벌 참석

Consul Peterson, left, and Daegu Mayor Kwon Young Jin, right, toasted to the success of the 2019 Daegu Chimac (chicken + beer) Festival.

주한미국대사관 정치과 서기관이면서 주부산 미국영사관에 대리영사로 내려온 브라이언 피터슨 영사가 7월 17일 주한미국대사관을 대표하여 2019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 참석하였다.  피터슨 영사(왼쪽)와 권영진 대구시장(오른쪽)과 함께 2019 대구 치맥 페스티벌의 성공을 기원하며 건배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