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자전거로 부산에 부임한 미국 영사, 기후변화와 한미동맹 강조

주부산미국영사관의 데이비드 제 영사가 부산에 부임하면서 6일간 570km를 종주하여 서울에서 부산광역시청에 도착했다. 이번 행사는 주한미국대사관의 공공외교과와 함께 진행하면서 대사관의 대표적인 기후행동 프로그램인 ‘우리 Earth’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