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울릉도행 배에 오르다

Merry Ferry to Ulleungdo

7월 12 일 – 14일까지 울릉도를 방문한 김대범 영사는 최수일 울릉군수와 정성환 울릉의회 의장을 만나 인사를 나누었다. 또한 울릉도내 유일한 고등학교인 울릉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및 교직원을 상대로 특강을 하였다. 김대범 영사의 이번 방문이 미국 외교관으로서는 울릉도 첫 공식 방문이었기 때문에 학생들은 미국으로의 유학뿐만 아니라 외교관의 삶과 직업에 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영사관은 이번 방문을 통하여 소중하고 좋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고 앞으로 많은 협력의 계기를 만들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