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이정준 대리영사, 고 위트컴 장군 추모식에서 한미 동맹을 말하다

Acting Consul Chung Joon Lee Speaks U.S. – Korea Alliance at the Late General Whitcomb’s Memorial Service

주한미국대사관 정치과 서기관이면서 주부산 미국영사관에 대리영사로 내려온 이정준 영사가 7월 12일, 유엔기념공원에서 거행된 고 리처드 위트컴 장군의 추모식에 참석해 추모사를 하였다.  이정준 영사는 한미 동맹은 위트컴 장군과 같은 분의 헌신과 또, 그 헌신에 대해 감사하고 기억하는 사람들로 인해 더욱 강화되어진다고 말했다.  부산에서 태어나 미국 외교관이 된 이 영사는 자신의 가족사를 통해 우리의 미래를 위해 최선의 결정을 내리고 올바르게 실행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