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영사, 위트컴 장군 추모식에서 헌화하다

Consul Lays A Wreath at Memorial Service of General Whitcomb

댄 게닥트 영사는 7월 12일 유엔기념공원에서 개최된 고 리처드 위트컴 장군의 제 36주기 추모식에 참석하였다.  위트컴 장군은 한국전쟁 당시 고아들을 보살폈을 뿐만 아니라 1950년대에 부산대학교와 메리놀 병원 설립에도 많은 도움을 제공한 덕분에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추모식에는 부산대학교 총장을 비롯 부산시 인사들, 한국 군인과 미군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고인을 추모하였다.  게닥트 영사는 이날 유엔평화기념관에 마련된 위트컴 장군의 상설 전시관 개관에도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