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갤러리)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송사 대상 미국 출입국에 관한 교육을 하다.

CBP Attaché Conducts CLP Training at Gimhae International Airport

7월 5일, 주한미국대사관의 에드워드 베이런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과 주부산 미국영사관의 댄 게닥트 선임영사는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송사 대상 미국 출입국에 관한 교육을 하였다.  교육내용은 부적합한 서류를 소지하고 미국, 괌, 북마리아나제도행 비행기에 탑승하려는 승객들을 항공사들이 효율적으로 적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미국 입국시 요구되는 서류,  탑승객들의 판별, 위조서류 구분 방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해국제공항 직원 을 비롯해 항공사 직원, 그리고 한국 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참석하여 교육을 이수하였다.  교육 시작에 앞서 게닥트 선임영사가 먼저 환영사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