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해리 해리스 대사, 주부산미국영사관과 제 243주년 미국독립을 경축하다

) Ambassador and the U.S. Consulate Busan Celebrate the 243rd Anniversary of U.S. Independence

해리 해리스 주한미마마로 대사는 7월 2일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주부산미국영사관과 함께 마디그라 테마로 ㅇ 243주년 미국독립기념 행사를 주최했다.  해리스 대사는 240명 이상의 내외 귀빈들을 맞이했는데 이중에는  오거돈 부산광역시장과 송철호 울산광역시장도 포함되어 있었다.  환영사를 통해 해리스 대사는 지난 주말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시 강조되어졌던  한미 동맹이 지역 안보, 안정, 번영의 초석임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  행사는 곧이어 마디그라 축제장으로 전환되어 내빈들은 즐겁게 담소를 나누기도 하고 라이브 재즈 음악의 선율에 맞춰 몸을 가볍게 흔들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