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미국및 캐나다인의 희생을 기억하며

Remembering U.S. and Canadian Service at UNMCK

미국 국방부 자원봉사자 출신의 캐나다인 가이 블랙이 브리티스 콜롬비아주를 대표해 자신이 기획한 유엔기념공원의 기념식에 참석차 6월 24일 부산을 찾았다.  기념식에서 그는 유엔기념공원에 있는 36명의 미군 용사들의 묘지에 일일이 성조기를 놓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도 행사에 참석해 이 모든 행사를 기획하고 주도한 가이 블랙에게 감사를 표하고, 이 기념식이 있게 만든 미국-한국-캐나다간의 우애와 협조에 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