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쥬니어 기자들 영사관을 방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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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3일 – 부산에 있는 영어 캠프인 “부산 글로벌 빌리지”의 12명의 중학생 쥬니어 기자들이 외교관의 삶과 직업에 관해 김대범 영사를 인터뷰하기 위해 주부산미국영사관을 방문하였다. 김대범 영사는 환영사를 필두로 미국 외교관의 역할 및 미국 영사관의 활동에 대해 소개한 후 학생들과 자유로운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