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 게닥트 영사, 밀양시민들에게 도전에 맞서라고 격려하다

Consul Encourages Miryang Citizens to Tackle Challenges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6월 22일 밀양시립도서관을 방문해 100여 명의 청중들을 대상으로 강연하였다.  게닥트 영사는 가보지 않은 길을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외교관으로서의 그의 삶과, 또 어떻게 5개국어를 능숙하게 할 수 있게 되었는지에 대한 자신의 경험 및 조언을 들려주었고 청중들과 활발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영사는 박일호 밀양시장과도 별도의 만남을 갖고 현재 밀양시 인구의 3분의 1정도가 외국인인만큼 외국인 친화도시가 되기 위한 밀양시의 노력, 그리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전통적 농업 부문을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