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영사, 미국의 민주주의에 대해 이야기하다

Students listen intently as Dae Kim speaks

2017년 6월 15일 – 김대범 영사는 경남외국어고등학교의 500명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국의 민주주의”에 관한 특강을  하였다. 링컨 대통령의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문을 빌려서 민주주의란  “국민으로 구성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말로 강의를 시작한 김대범 영사는미국 독립 선언문과 미국 헌법의 취지, 헌법과 권리장전에 의해 보장된 인간의 기본권에 대해 설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