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턴불 대변인, 학생들과 한미관계를 논하다

Spokesperson Turnbull Demystifies U.S.- Korea Relations for Students

김대범 영사의 2주간의 공석 기간 중 부산을 찾은 주한미국대사관의 대니얼 턴불 대변인이 부산 두 곳의 대학교 학생들과 한미 관계에 대해 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서대학교의 장제국 총장을 예방한 턴불 대변인은 이어서 동서대학교의 40명의 학부생들을 상대로 4차원적 관점 – 방위, 정치, 경제, 그리고 인적 교류 – 의 한미 동맹에 대한 특강을 하였으며, 이틀후에는 80명의 부산대학교 국제학부 학생들을 상대로 비슷한 강의를 하였다.  각 강연에 참석한 학생들 (몇명의 외국인 학생을 포함)은 깊은 관심과 집중을 보이며 활발히 질의 응답에 참여하였다.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은 한미 동맹이 당면하고 있는 도전과 기회들, 그리고 현안들에 관한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 특히 싱가포르에서 개최될 북미 회담을 앞두고 있는 현 시점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북한에 관한 입장에 대해 좀 더 폭 넓은 이해를 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