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유엔기념공원 미군 참전용사의 가족들을 맞이하다

유엔기념공원 미군 참전용사의 가족들을 맞이하다

재한유엔기념공원과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6월 13일, 고 글렌 자카우의 가족들을 맞이하였다.  미군 7사단 소속 보병으로 한국전에 참전했던 고 자카우씨는 사망전 자신의 모발 일부를 한국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고, 이에 가족들과 친구들이 영사관으로 도움을 요청해옴에 따라 유엔기념공원에서 조촐한 기념식을 갖고 한국전에서 그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