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3일 – 9일

Three members of the Los Angeles-based repertory Dance Company “Body Traffic” performed twice in the Busan International Dance Festival, held from June 3 – June 7, 2016 at the outdoor stage on Haeundae Beach. APP Busan and the Festival organizers co-sponsored their visit. Following the festival, APP

로스엔젤레스에 기반을 둔 미국 현대무용단 “바디트래픽”의 무용수 3명이 6월 3일 부터 7일까지 개최된 부산국제무용제에 참여하여 해운대 야외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두번의 공연을 펼쳤다. 이들의 방문은 부산미국영사관과 부산국제무용제 조직위원회의 공동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무용제가 끝난후 주한미국영사관은 무용수들과 함께 구미성심양로원의 60여명의 어르신들및 직원들을 위해 공연의 자리를 마련하고, 총 3번의 마스터 클래스를 열어서 대구의 경북예술고등학교 학생들과 부산대학교 학생들, 그리고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한스 쇼콰이어의 40명의 학생들이 전문 무용수들로 부터 직접 지도를 받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고, 부산 영어 방송과 인터뷰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등의 공공외교 활동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