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영사, 한국전 참전 용사들에 경의를 표하다

Dae Kim and American veterans observe a moment of silence to honor U.S. Korean War veterans

김대범 영사는 2017년 6월 2일에 유엔기념공원에서 거행된 한국전에 참전했던 미군용사들을 기리는 추모식에 참석하였다.  추모식에는 1949년 미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951-1952년의 한국전 당시 전투기 조종사로 참전했었던 예비역 미공군 대령 한명이 특별히 초대되어 참석하였는데 그의 반 동기들중 30명은 한국전 당시 전사하였거나 혹은 전쟁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사망하였다고 하였다.  연례행사로 개최된 이 추모식은 미육군 예비역 장교이면서 동시에 군사 역사가인 팀 스토이와 모니카 스토이 부부가 유엔기념공원과 공동으로 기획하여 마련되었다.  추모식에서 팀과 모니카 스토이 부부는 김대범 영사에게 지난 3년간의 협조에 대한 감사패를 증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