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부산과 미국은 eSports 협력을 고려중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5 월 12 일 고든 처치 영사를 맞이하여 무역 증진과 코로나 이후의 관광 및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매년 35억불 규모의 상품을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시카고 및 로스앤젤레스와 자매도시 교류를 활발히 추진중인 부산은 이제 eSports를 비롯, 새롭고 흥미로운 분야로의 교류를 모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