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11일 – 12일

U.S. Ambassador Mark W. Lippert chatted with members of Busan-based intercollegiate English conversation club “Campus Bonanza," which consists of students from several universities, at an open-air spa. Students asked the Ambassador a variety of questions ranging from U.S. - Korea relations to choosi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는 부산지역 대학생들의 영어 동아리인 “캠퍼스 보난자”와 부산의 한 찜질방에서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한미관계를 비롯하여 졸업후 진로선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에 관해 리퍼트 대사에게 질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