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한국전 참전 미군 용사들을 위한 50 만장의 마스크 미국 앤드루스 공군기지를 향하여 김해 출발

2020 년 5 월 8 일, 부산 미국 영사관의 피터 윤 대리영사는 50 만장의 마스크를 적재하고 메릴랜드 주 앤드루스 공군 기지를 향해 출발하는 한국 군 수송기 이륙식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한국 전쟁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6·25전쟁 70주년 사업 추진 위원회와 국가보훈처가 조직하고 정세균 국무총리를 비롯 한국 국방부, 외교부의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위원회 회장은 70 년 전 한국을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한국 전쟁 참전 용사들을 위한 작은 감사의 표시일 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