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기리며

4월 22일, 고든 처치 영사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 “프로젝트 솔져”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처치 영사는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한국전에 참전했던 모든 용사들께 찬사를 보내고, 오늘날 세계를 위협하는 코로나, 기후변화, 그리고 민주적 권리의 탄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였다.  라미현 작가의 감동적인 사진들은 세계 각지 파견국들의 생존 참전용사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사진전은 부산 유엔평화기념관에서 10월 29일까지 진행된다.